근데 이거는 명예영국인님이 런던출신남과 런던 사셔서 더 그런것 같고(런던특: 온갖 외계인들이 모여서 지좆대로 살아감) 링컨셔 출신 러셀그룹 대학나온 하루하루 후퇴해가는 헤어라인을 가진 28세 백남 은행원 조지는 나름 존나~ 주변과 비교하며 스트레스받으면서 사는듯 그래도 한국보단 덜해요
내 주변미터 해외 나가서 잘 사는 사람..
좀 덜 예민하고 그래서 주변에서 잏어나는 깝깝한 상황이나 마이크로 어그레션 같은 거 잘 캐치못하거나 캐치해더 별 신경 안쓰는 사람
한국이 좆같아서 나온사람 또는 한국에서 버리고 온 ㄹㅇ좆같은 상황이 잇는 사람 그래서 절대 돌아가기 시른 사람
아기포대기라는 뜻으로도 알려져 있는 처네는 조선 후기 서민 여성들의 방한용 머리쓰개 중 하나입니다. 머리 위에 두르는 깃 부분에서 뾰족한 주름이 잡히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홍색과 녹색으로 만들지만 색상이 엄격히 정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통은 하얀 동정이 달려 있는 것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