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이민용 감독의 데뷔작, 코미디를 기반으로 여성 차별 문제를 가볍지 않게 잘 다루었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2020년, 이민용 감독은 박제동, 원종건, 박원순을 지나 '미투를 완장처럼 남용하여 여성혐오가 커지고 있다'며 여성인권영화제 심사위원 자리를 사퇴한다.
MBC 라디오인가에서 들으니 국힘 쪽에선 뭐 “원영적 사고” 운운하면서 산유국 되면 좋은 거 아니냐 그러고 민주당 쪽에선 산유국 좋지만 예산이 드는 거고 정말 가능성이 있냐 합리적 결정이냐 그러고 있네. 양쪽 다 기후위기 대응과 탈화석연료를 진지하게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단 걸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