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모룽 (목털...입니다) 외 털 동물 소량
9,543 posts
Tracing of images is not permitted, Do not repost without permission / 도용금지! 계정에서만 예뻐해주세요💕 팬아트는 언제나 감사히 받고있어요 🐰
토끼 : 모룽
21년 4월추정 | 21.10.16~🐰
Joined November 2018
- 아빠가 저녁먹다가 갑자기 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 이야기하면서 아빠 "내가 잔다고 다리 꼬고잇으니까 와서 지도 다리꼬고 자더라" 내가 이해한것 : 사람처럼 앉아서 자는데 다리꼬고있는 고영 아빠가 보여준 고양이 사진 :
- 집 뒤에서 삐용거리는 소리가 나서... 사실 기어다니는 단계인줄 알았더니 뛰어다니는 치간칫솔 단계라서 놀람 소리들린지 1주밖에안됐는데!!!
00:00 - @이거진짜임 이러고 이불 자기가한대로 안두면 화냄 치우는 토끼 따로잇고 어지르는 인간 따로잇고 한다니까 진짜?근데 진짜 토끼가 이불정리한다니까요?
00:00 - 😳… 모룽이는 천사토끼인데도…
00:00역시 토끼는 성격 지랄맞은 맛에 보는거지 -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요?) ⌵모룽씨 실례지만 한 입 해도 될까요?
00:00- 말랑말랑하다 말랑말랑 한. 말랑말랑하다 말랑말랑 한. 보송보송하다 보송보송 한. 보송보송하다 보송보송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