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이런저런 이유로 인원 감축 어마어마하게해서 1명으로 2인분도 아닌 3~4인분의 몫을 뺑이치게 해놓고
현재 그 인원 복구 안하는것도 한 몫함
현재 사람 뽑는데 보면 코로나때 감축했던 인원의 반의 반도 안뽑는데가 널림
걍 영원히 1명이 3인분의 몫을 하는 회사가 된거임...
어제 교육청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을 연행하는 일이 있었자늠 얼마나 충격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를 벌였길래 잡아갔나 그 첫날부터 그 전날 저녁까지 내내 자리를 지킨 내가 증언할수있음 지혜복선생님과 연대시민들은 티알피지, 뜨개질, 미용실놀이, 커피마시며얘기, 마라탕먹기 등의 행위를 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