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뉴욕대 연설
"오글거림에 익숙해지세요"
"아무리 오글거리는 것을 피하려고 해도 여러분의 삶을 되돌아보고 돌이켜보면 오글거리는 것들 투성일거예요"
"오글거림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에요"
"저는 여러분의 숨기지 않는 열정에 대한 열렬한 지지자라고 말하고싶어요"
테일러스위프트는 빌보드앨범차트 혼자 독식한다고 욕먹고 다른 여성가수가 1위하는건 절대 못보는 쪼잔한 사람이라고 욕먹는게말이됨?
반대로
칸예는 "테일러와 나는 섹스할 수 있겠지" 이딴 가사를 부르고 다니고 테일러스위프트 나체밀랍 인형을 뮤직비디오 출연시키는사람은 욕안먹고 칭송받음
"I Hate It Here" by Taylor Swift was up 36.22% in Spotify streams yesterday following the outcome of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with 282,904 streams.
영화같다 진짜
마스터권을 다른사람에게빼았겨서
자신의 음악권리를 찾으려고시작했던
재녹음프로젝트, 끊임없는 음악활동 덕분에
6개앨범의 마스터권을 전부되찾게되었고
재녹음앨범이 발매되지않은 2개 앨범이발매가 되는날에는 슬픔이나 분노의 감정이아니라
그저 축하의 감정만이 남을거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