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윞으티입니다
계정을 그냥 없애려다가 구독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때까지 아카이브한 영상들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다른 분들도 옛날에 올린 영상들을 찾아서 보시기에 계정은 그대로 두려고 해요 그냥 이 계정 활동은 조금만 쉬려고 합니다 며칠 전부터 스핀에 익명의 누군가들이 보내는
기자가 무례한 질문 했는데 카디비 기자한테 볼펜 던지고 사이다 발언함 기개 미치심
"네가 무례한 거야. 여자들이 나한테 그런 질문하는 거 봤어? 넌 남자라고 해서 왜 나한테 그런 질문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예의 있는 것처럼 행동해. 네 엄마가 가르쳐줬잖아, 여자를 존중하라고."
1996년 셰어 아이코닉 인터뷰 기개 미침
"남자는 절대 필수품이 아니에요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남자가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 엄마가 저한테 '너도 이제 정착하고 부자 남자랑 결혼해야지'라고 하셨어요
제가 말했죠, 엄마 제가 그 부자예요"
(Mom, I am a rich man) +
20살 테일러 스위프트 14시간 반 무료 팬사인회
지금으로 따지면 06년생이 자기 팬들을 너무 사랑해서
13시간 무료 팬 사인회라는 아이디어를 낸 거잖아
테이 너무 대단하고 멋짐
"만약 어떤 말도 안 되는 행운으로 제가 무대에 설 기회가 생긴다면, 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테일러 스위프트 미스 아메리카나 마지막 장면 아이코닉함
"여성혐오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했죠 갖다 버려야 하는 거예요 또 가지지 않으려고 저항하고요 걸레 같은 여자는 없고 계집년이란 말은 없어요 다면적이라고 해서 욕먹기 싫은 거예요 죄송해요 갑자기 설교를 했네요 내가 왜 사과하지?"
페미니즘 말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페미니즘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믿는다는 뜻이고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권리와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라며 엠마 왓슨이 나서서 페미니즘을 설명했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래
테일러 스위프트가 말하는 음악 산업에서의 성차별
여자 아티스트에게는 곡을 직접 만들었을까라고 의심하고 남성과 여성에게 다른 어휘를 사용하는 걸 지적함
남자가 무언가를 하면 ‘전략적’이지만 여자가 똑같이 하면 ‘계산적’인 게 되고 남자는 ‘반응’할 수 있지만 여자는 ‘과민 반응’한 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