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글이 좋다고 칭찬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 그냥 체념한 사람의 일기 같고 탓할 수 있는 건 모두 탓해보는 중에 줄줄이 소세지처럼 늘어놓는 변명 같고 통장에 돈은 없지만 매월 십만원짜리 네일아트 받는 내 동생 같고 딸린 빚은 많지만 뭐 살 때 가격표 안 보는 내 친구 같고 이것도 기만일까
좌우를 떠나 경제 하나는 기가 막히게 살린 대통령
공개석상에 오랜만에 나오심
청계천이 벌써 20 주년 이군요 ㄷㄷ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금은 미국이 거절하고 있는 통화 스왑을
2008 년 경제위기때 한미 한중 한일 통화스왑을 체결하며 그랜드 슬램 달성함
그땐 몰랐는데 임기 후 MB
조민이 국가고시에 합격한거도, 실제 의료현장에서 근무했던 경력도 다 부모를 잘 만난 덕분인가요? 그건 불가능하다는거 아시잖아요
유담은 무경력으로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정교수 자리를 꿰찼어요 조민은 자력으로 시험을 보고 합격해서 의료관련 일을 한거고요
이 둘이 어떻게 같아요?
난 이래서 조민 유담 둘다 불편해
고딩 중딩때 까지는 이런 부모인맥으로 인턴? 봉사활동? 경력을 아주 쉽게 기회를 얻고 득했을테니
당사자들이 열심히 했겠지..다른 애들은 열심히 안하냐..ㅋ
유담은 기사 뜨는 거 보니 범죄쪽으로 의심이 많이되지만
범죄로 넘어가기 전까진 비슷해보여
이거 미달나서 그런거임ㅋㅋㅋ
교수가 영업뛰는 곳 장단점 ㅈㄴ확실함
장점 : 3.0이상만 받으면 취업걱정ㄴㄴ 눈에 띄면 장학금 용돈두둑함 취업하고 나서도 계속 친분 유지하면 콩고물 우수수
단점 : 필드 나가면 학벌이 그다지 경쟁력 없음 스스로 추가로 스펙 채워야함
내얘기임
와 개같은 롤케이크 얘기가 이렇게 도네
김영란법 생기기 훨씬 전부터 그딴 거 받으면 민원 발생했고 그래서 김영란법 생길 때 교사들 다 코웃음 쳤음 ㅋㅋ
그리고 생각해보셈 ㅅㅂ 롤케이크 하나 받고 애 하나 더 열심히 가르치고 더 잘해주기? 교사 일이 우스우니까 이런 상상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