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는 '교정 교열 기자'가 있어요. 지금은 새로 뽑지 않는, 사라지는 직군이기도 한데요. 저는 언론 신뢰도가 갈수록 낮아지는 것이 이 직군이 사라지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어요. ”
?? 요새 교정교열 기자를.. 새로 안 뽑는구나
그모양그꼴인게 좀 이해가되고
전에 대형 쇼핑몰에 갔다가 연예인 행사에 말려든 적이 있는데 가드의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었다.
의전을 자주 겪어봐서 아는데 딱 봐도 전문 경호업체 소속이 아니라 알바생이었고.
전혀 위협이 될 위치가 아니었음에도 계속 위협을 해서 큰 소리로 항의했더니 두말도 못하고 물러가더라.
이거 실제로 열사병 같은 온열질환 환자에게 사용하는 응급처치 방법이에요.
일단 그늘로 옮겨 대동맥 근처를 식히고,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식이 돌아오기 전에는 함부로 물을 마시게 해선 안 됩니다.
한국도 이제 폭염 위험지역인데 이런 정보가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