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 주제 때문에 계속 고통스러웠는데... 이 말이 맞음... 매일밤 마라샹궈 나잇 할 권리가 아니라... 뇌전증 환자에게 취업상 불이익을 받지 않을 권리라던지... 암이 발병했을때 이를 빌미로 권고사직 되지 않을 권리를 의미함... 그리고 슬프게도... 건강하기가... 안 되는 사람들이 있음..
당잔... 가주님이라 불러야 하는 순간에 너무 놀라서 아... 아 빠... 해 버림 아버님도 아니고 아빠. 당잔도 놀라고 당군악도 놀라고 천우맹도 놀라고... 당군악 입꼬리가 미묘하게 올라간 채로 공적인 자리다. 이래... 다 큰 아들한테 아빠 소리 들어서 하루 종일 아빠를 생각해...
당가의 부인들... 얼굴도 잘 모르고 독쟁이라는 것만 알고 결혼해서 한숨 푹푹 쉬었는데 초야에 처음 본 상공이 정말 젠틀한 것 보고 엥. 나쁘지 않은 듯... 할 거 같음... 물론 당가 무인들 입장은 또 다름 부인같은 양민에게 독기라도 조금 묻을까봐 진짜 최대한 조심하는 거임 초야라고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