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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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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 삶에 가슴 시린 비극적 드라마는 없지만
Joined September 2022
- 송지효가 최우수상 수상하는데 꽃다발 넘많이받아서 강개리가 백화점 화장실앞에서 여친님 짐들고있는 남친처럼 뒤에서 그냥 우두커니 꽃든개된거 보면서 실시간으로 광대잡고 웃던게 11년전이래서 우울해짐
- 나 옛날로 돌아가서 토요일엔 우결 보고 무도 보고 일요일은 런닝맨(7012) 보고 개콘 보고 정말 그러고싶어.. 여행좀그만가고 장사좀그만하고 밥좀그만처먹어 힐링필요없어 도파민내놔
- 솔로지옥은 관심 1나도 없는데 탐라에 뜨는 패널 홍진경이 너무 좋아서 홍진경 상담소나 만들었으면 좋겠음홍진경: 선택지와 생각이 많은 분들은 결국엔 혼자 살더라
00:00 - [단독] 응팔 10주년 십오야 엠티 ‼️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주도로 오는 10월 중 강원도 모처로 여행을 떠나 작품의 10주년을 기념하며 돈독함을 다질 예정이다.
- 얘들아 이때 둘 다 샴페인 다섯잔 들어간 상태래 인이어도 없음 그냥 둘 다 본업깡으로 무대로 올라감 존나 멋있음 얘네가 윤제시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