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을 들고 나간 2030 여성들은 탄핵이라는 의제에 동의를 해서 나간거지 퀴어 현장이라서 나간게 아니예요 무지개 떡도 무조건 퀴어 연대라고 하시더니 이제 돌덬의 응원봉도 퀴어 연대의 뜻이라고 바꾸시는건가요?
명석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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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시위 다녀옴 2만명 넘음->사람이 너무 많아서 추정 불가라고 변경+시민분들 너무 많이 와서 탄핵 종이가 모자랐음 응원봉 열심히 흔들면서 동성로->국짐대구시당(약3.5km) 행진도 함 시민분들은 물론 응원봉든 휀걸들 엄청 많았고 범어네거리를 도보로 걸어가는 나름 신기한 경험
- Replying to @lllvv1230하나도 안죄송한데 원트에서 응원봉 든 사람들이 6그대로9 퀴어와 연대한다고 응원봉을 든 사람 모두=퀴어 연대로 상징을 붙이길래 응원봉은 그냥 덕후의 상징이라고 말씀드린건데 이 얘기가 왜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는 집회들은 굥탄핵을 위한 연대예요 본질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 슈취타ㅋㅋㅋㅋ 처음으로 얘기하는건데 덕질할 때 유일하게 안 기다려지는 떡밥이였음 자기가 호스트면서 게스트 말 끊는거 일상이고 선배님들이랑 얘기할때도 거만한게 보여서 불편해서.. 솔까 슈취타 1년 넘은 영상이 조회수 백만따리도 있는데 슈개들 반응 안 좋다는거 슈취타 얘기 아님?
- 사측들이 하이브 아니면 ㅂ6탄 감당할 회사 없다 어쩌고 하는데ㅋㅋㅋ 지금 당장 ㅅㅈ이 엠버로 모셔간 브랜드들 홍보하는거 봐 그쪽이 오히려 더 세심하게 홍보 잘해주심 그리고 ㅂ6탄 체급 감당 못해서 일 못 한다고 핑계 대지마 감당 안되면 그냥 계약을 안 했으면 될 일임 미친 놈들아
- 국내 아가리 올팬들아 너네가 슈가 억울하다고 K미디어 다 구라라고 외퀴 선동해서 이 꼴 났는데 너네 지금 뭐함? 외퀴가 멍청해서 이러고 있는 것도 맞지만 너네가 원인제공한거잖아 그렇게 나대더니 이건 왜 조용해? 멤버가 공격 받는데 왜 조용하냐고 하이브 공격 받을땐 그렇게 나대더니
- 이 상황에서도 니 멤이 어쩌고 내 멤이 어쩌고 수혜 받은 멤은 누구고 이 지랄 하는 것들은 하이브가 회사 욕할 시간에 멤버들 패라고 던지는 노림수 그대로 움직이는 빡대가리라는거 인증하는거임
- Replying to @candlemove and @fullzzen_0503 때도 특정층이 아니고 여러 사람들이 탄핵 찬성한다고 알리려는 취지로 다양한 깃발 만들었고 kpop 팬들이 응원봉 들고 간것도 그 중의 하나였는데 이번에도 들고 가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 정작 사고 친 민윤기는 자기가 조용히 있으면 언론사들 사그라들고 그럼 그 때 경찰 조사 받겠다는 희망 회로 불태우면서 사과문 이후로 코빼기도 안 보이는걸텐데 국내고 해외고 눈치 없고 지능 없는 애들이 팬이랍시고 대중, 언론사, 경찰, 공무원 등 장르 안가리고 여기저기 불지르면서 다니는 중🤦♀️
- ㅅㅈ이 앨범이랑 ㅌㅎ이 싱글 간격 보니까 또 열받네 하이브 미친놈들아 씨발아저씨 때문에 플랜 밀린건 알겠는데 그래도 너네가 ㅅㅈ이꺼 최대한 더 당겨서 냈었어야지 그런거 하라고 있는게 소속산데 또라이들아 열심히 하는 멤버들 내던지고 음주 운전자 민윤기만 케어하냐고
- ㅋㅋㅋㅋㅋ 빅히트 싸패 새끼들 단골 누락멤들 떡밥 동시에 있으니까 소속사 일을 아예 안해버리넼ㅋㅋㅋㅋㅋㅋ 대체 멀쩡하게 굴러가는게 하나도 없어
- 6인 지지 : 돈쓴거 인증하면서 의견 안 먹히니까 의견 들어달라는데도 돈 씀 7천지 : 병크에 미쳐서 방송국+광고주에 행패, 돈도 못 쓰면서 버튼 눌려서 공무원쪽에도 민원, 경찰 입장도 못 믿어 빼액, 억까한다고 언론사들에게도 행패중 빅히트 돈미새들아 안 굴러가는 머리 억지로 좀 굴려봐
-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 나온 여성들은 각기 다른 가치관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탄핵이란 공통된 단 한가지 의제를 위해 나오신거예요 그러니까 응원봉의 의미를 탄핵 이상으로 확장할수록 분란만 커지는건 당연한건데 한달이 넘었지만 체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왜 화력이 분산되도록 행동하시나요?노동당•녹색당•정의당이 함께하는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집회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탄핵에 집중해야 하는데 왜 성소수자 이야기를 하느냐, 탄핵을 위해 모인 응원봉을 빼앗지 말라"는 의견을 많이 보내주셨는데요. 성소수자는 그 무엇도 빼앗지 않았고, 평등을 이야기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