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 노동당 고문께서
2024년 4월 18일 오후 12시경 영면하셨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평등-생태-평화의 한국사회와
진보정당운동의 꿈을 놓지 않고 헌신하신
홍세화 고문님의 유지를 받들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례일정 등 세부사항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비상계엄도 쿠팡의 로켓배송은 멈추지 못했습니다. 세상을 멈출 수 있는 것은 대통령도, 탄핵정국도 아닙니다. 이 세상을 움직이는 노동자의 총파업입니다. 그런데 쿠팡의 노동자들은 정작 거리로 나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한 명 끌어내리는 정권교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쿠팡 본사에서 동탄센터까지 에어컨을 끌면서 행진했던 것 기억하시죠? 그 때 솔직히 ‘에어컨 설치까진 어렵겠다, 휴게시간만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에어컨 설치되는 센터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노조로 뭉치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20시경, 남태령 2번출구에서 집회현장으로 합류하던 노동당 당원이 극우세력에게 물리적으로 공격을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3~4명 가량의 극우세력이 물리력을 행사하여 이동을 봉쇄하고, 깃발을 빼앗아 강제로 부러뜨렸습니다. 이 모든 과정상에서 경찰의 적극적인 제지는 없었습니다.
더 이상 여성을 수단으로 삼지 마라!
이준석은 사과하고 즉시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2025.05.28.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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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을 시청하던 시민들은 불쾌감을 호소하였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성에 대한 성폭력적 발언을 한 이준석은 즉각 사죄하고 후보직을 내려놓아야 한다.
“노동당 여성위원회(준)은 여성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집단과 세력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이른바 ‘집게손’ 논란에 동조하는 것도 모자라 여성과 장애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적 표현을 노동조합 소식지에 게재하는 현대중공업지부에 매우 깊은 유감이다.”
👀성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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