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만 어려운 이웃에게"…4000만원 기부한 기초수급 노인
한 기초 생활수급자가 자신이 평생 모은 4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23일 전북 정읍시에 따르면 한 노인이 지난 22일 오전 10시쯤 정읍시 연지동 주민센터를 찾아 가슴에 숨기고 있던 하얀 봉투를 꺼내 건네고 갔습니다.
이 봉투 안에는
모두가 지방 소멸을 예상하는 가운데 백종원은 차 몰고 경남 창녕까지 가서 촬영을 한다. 이게 쑈든 뭐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서울 밖에는 4천만이 산다. 김동조가 언젠가 신안 천사대교를 두고 2천억짜리 돈낭비라고 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란 생각을 했다.
제겐 연봉 8천에 상여 더해서 잘벌때는 거의 9천 버는 친구가 있습니다. 사실 진짜 대단한 친구죠. 흙수저중에 흙수저고, 저만큼이나 힘든 삶을 살았던 친군데, 결국 대학도 인서울하고 어릴때의 지병으로 군면제를 받아 열심히 산 덕에 이제는 당당히 중산층에 입성한 친구입니다. 결혼도 빨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