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 쓰는거 좋아합니다. 그때그때 따라서 여러가지 아무말하는거 좋아해요.
돈도 좋지만, 돈보다 더 아름다운가치들을 사모합니다.
시사 상식에도 관심많습니다. 사랑과 낭만에 여유가 필요한 사람이구요. 책도 3권(공저) 집필하고 10권가량 보조편집했습니다.
여러원고를 집필중입니다.
제게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게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 사실 개정되기전 민주당의 당헌당규로는 이재명이 아예 대선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개정전 민주당의 당헌에는 재판이 진행되어 유죄결과가 나온 경우(1,2,3심 모두) 도의원 이상의 선출직공무원에는 출마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근데
26살, 진짜 노가다로 열심히 번돈 1억5천에 대출 2억 합쳐서 3억5천으로 시작한 사업이 1년만에 망했다. 다행히 동업했던 친구와 빚을 나눴고, 손실은 빚이 5천정도로 크지않았다. 문제는 그 후 만성신부전증이 왔으며, 뇌종양이 왔고, 건강이 개박살났다는 것. 그리고 이런 와중에 할머니 치매간병을
너무 너무 열받는 글을 봤다. 너무 열이 받았다. 흙수저는 뭐 결국 다 자신들의 잘못이라는 글. 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이라고 단 한번만 삐끗하면 다시 처참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외나무다리위에서, 항상 옳은 방향으로 선택하며 살수 있겠냐고. 살면서 3번이나 삐끗했지만 다시 일어섰다.
저는 흙수저입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빚이 2.5억 가까이 있었던, -2.5억 수저라고 불러도 좋을 거 같아요.
이제는 어두웠던 빚의 터널을 지나, 전세긴 하지만 제가 사는 보금자리도 마련했고, 앞으로 사람답게 살만한 적금도 마련했습니다.
물론 그 돈을 저 혼자 갚아 나간건 아닙니다. 아버지와
그냥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당
음성종양인지 아닌지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음성이라 할지라도 회사에서는 뇌종양이랑 허리디스크 가진 사람을 댓구 가는게 너무 리스크가 큰가봐용
한달치 임금 받고 그만두기로 결정했어용.
응원해 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당
저는 이제 퇴직금 800을 가지고
찢을 이번에만 기어코 저지하면, 다시는 찢을 볼 일이 없습니다. 왜냐면 찢은 공직선거법상 유죄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피선거권이 10년간 박탈되기 때문입니다. 즉 면책 특권이 있는 국회의원에도 출마하지 못하면서 찢의 4개재판은 신속정확하게 집행될테고, 가장 심각한 대북송금건으로
너무 너무 열받는 글을 봤다. 너무 열이 받았다. 흙수저는 뭐 결국 다 자신들의 잘못이라는 글. 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이라고 단 한번만 삐끗하면 다시 처참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외나무다리위에서, 항상 옳은 방향으로 선택하며 살수 있겠냐고. 살면서 3번이나 삐끗했지만 다시 일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