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하자마자 모 제약회사 지원 했는데
지원하고 코로나 터져서 대면면접이 전화 면접으로 대체 됐단 말임
영어면접 파트에서 답 잘하니까 (ㅅㅂ 살다왔는네 당연히 잘해야지)
인사담당자가 “저기요 쓴거 그대로 읽어도 너무 티나는데 너무 힘쓰셨네요….” 해서 갑자기 나를 부정행위자로 몰아감
교수라는 사람이 논문에 대한 얘기를 꺼낸 내용에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아니꼽게 받아드려서 무례하니, 커뮤니케이션이 어쩌니, 트윗은 논문이 아니니, 이딴 식으로 얘기하는데 안 짜치나. 교수시면 그런 지적에는 부끄러운 줄 아시고 본인 스스로 돌아보세요. 그리고 논문 명 까지 들고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