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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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믹 중 하나이게 우연이 아니라 게임 기믹중 하나임,,, 가끔씩 보다보면 집 안에서 남/여 (남남, 여여도 가끔 있음) 좀비가 가 침실에서 옷 다 벗고 있는 경우도 있고, 교회 근처로 가면 가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랑 정장 입은 신랑이 있기도 하고, 생존자가 죽은건지 무기랑 가방이랑 다 갖고 있는 좀비도 있고
- 이게 원래는 EOE에 삽입될 실사파트 였고, 촬영까지 다 끝내놓고 아예 통편집된 파트인 걸로 알고있는데 이게 대충 신지가 상상한 자신이 없는 세계라는 설정의 평행세계 비슷한 설정입니다 아스카는 토우지랑 동거하면서 직장 생활하고, 레이는 아스카 상사인 뭐 그런 설정인데...타래로 이어갈게요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극장 광고 예고편
00:00 - 93년 에바 초기 기획서에 실린 스토리 아웃 라인. 대강 16화 까지는 우리가 아는 TVA랑 아주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데, 17화 부터 우리가 아는 스토리랑 좀 달라지는 게 보이네요. 17화 - 신지가 아스카랑 데이트를 하고 미사토의 과거 이야기가 풀림 18화 - TVA와 동일 (타래로)
- 학원게리온 세계에서 마야는 딱 교생 실습 와 있을 거 같음 한창 열정있고, 1학기에 실습와서 스승의 날 축하 받으면 감동 받아서 엉엉 우는 그런 순수함을 간직한 교생 선생님 그리고 Q 마야는 14년 동안 교사 생활하면서 세월에 쩔어버린 모습인걸로
- 카지 이야기 돌아서 쓰는 건데 카지를 죽인 사람이 얼마 전에 알게된 시크릿 오브 에반게리온이라는 외전 게임에 한정해선 이 게임의 주인공이더라고여 보통 에바 게임들이 하나 같이 본편 세계선에 편입 시키기엔 무리인 물건들인데 이건 의외로 본편 세계선에서 끼워맞춰도 무리가 없는 스토리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