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연출은 사람의 정신을 망가뜨리기 좋습니다, 충격적인 장면이 나오면서 평화로운 음악이 나온다면 시청자로 하여금 엄청난 (좋은 의미로) 괴리감을 느끼게 할수 있으니,, 좋은 예를 들자면 EOE의 G선상의 아리아 장면, 신 에바: 파 의 날개를 주세요 장면, what a wonderful world 노래가 나오는-
응우옌거리는거 개짜증남 진심으로,,, 한국으로 치면 김씨, 이씨랑 비슷할 정도로 흔한 성인데..
대학 같은 강좌에 혼혈이나 외국인 학생이 몇명 있는데 실제로 응우옌 성을 쓰는 사람이 많음, 근데 첫날 수업 끝나고 나오면서 몇명 모여서 응우옌이 어쩌니 하면서 쑥덕대던거 진짜 꼴뵈기 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