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얼씨구야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왜 바꾸는지 모르겠음... 이미 "환승음악"으로 14년을 써왔으면 그건 승객들에게 고정된 환승의 기호임. 지하철 2호선 노선 색을 초록색으로 너무 오래 써왔다고 갑자기 분홍색으로 바꾸지 않는 것처럼, 공공언어로서의 모든 기호는 지속되어야 함.
🔊14년만에 바뀌는 #지하철환승음악
🚇코로나로 지친 분들께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새 환승 음악 '풍년'이 울려퍼질 예정입니다.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얼씨구야'는 1월을 마지막으로 작별인사를 나누고,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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