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컨트롤하지 못 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음’
이거 맞말임.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슬프고 아쉽지만 내 것이 아닌거니까…난 걍다른거할래의 마음가짐으로 살면돼
안되는 거에 집착+괴로와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잖아. 좋아하는 것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
27일이 공휴일이 된다는 건…27일 예정되었던 마감이 24일로 당겨진다는 걸 의미하고 많은 이들은 야근과 휴일 근무를 밥 먹듯 하며 일정을 당겨야 한다는 걸 의미함.
선심성 공휴일 남발하려면 1달 전에는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님? 실무라고는 조금도 모르는 인간들이 저 자리에 앉아있으니(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