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했습니다!!
코러스로 참여하는 동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새싹 빛의 전사로써도 연주자로서도 잊을 수 없는 한 때를 보낸 거 같습니다!!! 이 경험 평생의 가보처럼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쉬고 계신데 셀카부탁 들어주신 요시다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모임자리 생기면 어머니 픽업 가세요. 자리 파할 때쯤 전화 달라하셔서 가요. 모임 이모님들 음료 같은 거 사가도 좋겠지만 엄마 꽃 사가는 게 가장 좋을 거예요. 요즘 흉흉하기도 하고 엄마 보고싶어서 데리러 왔다하면 돼요. 인사 깍듯하게 하고 엄마 손 꼬옥 잡고 같이 귀가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