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에서 탈출해야하는데 긴 줄이 없다?
그러면 커튼 찢고 묶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 그냥 묶으면 풀려서 "피셔맨 매듭"이라는 방식으로 묶어야함.
기둥 등에 줄을 묶을 때도 "에반스 매듭"으로 묶어야 풀리지 않고 잘 걸려있음.
나는 이 두 매듭을 위기탈출 넘버원 보고 배움.
요즘 개발자들 이직 이야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들리는게, 상당수의 회사에서 면접 갑질이 있었고 면접 경험이 좋지 못해서 합격해도 입사를 하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회사의 명성과 면접관 자신의 능력은 별개이고, 면접 갑질은 회사의 안티만 양성할 뿐입니다.
일본은 섬이 존나 많고
다케시마(죽도, 대나무 섬)이란 이름도 존나 쉬운 이름이라
일본 내에만 다케시마라는 섬이 대여섯개 존재함
그래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인간들한테 일본전도 주고 다케시마 찍어보라고 하면 99%는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그나마 찍어보는 인간들끼리도 서로 다른 섬 찍음
살면서 느낀게
한국사람은 "여유 없음"과 "효율적"을 구분할 능력이 없다는거다.
쉴 시간도 없이 죽어라 일하는 걸 열심히 살고있다 생각하고
한 사람만 빠져도 업무에 펑크가 날 만큼 적은 사람만 고용하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당장 먹고 살 만큼의 돈만 주면 그걸로 충분할거라 착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