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기사 찾아봄... 변호사 여러명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아동학대는 아이를 방치한 주체에 대해서만 처벌하기 때문에 이 사건은 산모의 범죄가 맞다는 건데, 사회적 배경이나 당사자의 상황 같은 건 하나도 고려하지 않은 채 누가 책상 금을 넘어왔는지에 대해서만 언쟁할거면
21살 여성이 가족에게 말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에 가지 않고 자택 화장실에서 출산을 했는데, 90분동안 혼절했다 일어나니 아이가 사망했다는 이유로 징역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기사는 여성이 잠든것으로 보도했지만 실제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은 모두 혼절한 것이라 판단하는 듯.
자신이 남성애자임을 받아들이는 것도 의외로 필요할 수 있음
그들은 존나 더럽고, 짜증나고, 이해 안가고, 덜떨어지고,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 뻐킹 호러블 펄슨이지만 그들을 꼴려하게 태어났으면 뭐 어쩌겠어요...욕망만큼은 받아들여야죠...유난히 트위터엔 고통받는 디나이얼 헤테로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