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연예기획사 설립🔔
민희진 대표가 ooak라는 이름의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오케이'로 읽는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
ooak는 Only one always known의 약자로,
유일무이한, 단 하나 뿐인이라는 뜻이며
수공예품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
되게 공감가는 트윗
근데 난 싸패 캐와 만나도 지워지지 않는 박은빈의 선한 얼굴과 정석적인 연기가 새로운 해석을 만들어서 인생캐됨
오히려 박은빈이라서 볼 수 있었던 캐릭터로 느껴졌달까
김유정은 다른 의미로 김유정이라서 볼 수 있는 .. 비현실적이어서 오히려 경험하지 않은 현실의 영역같음
미친 미감(p)이라 생각한 이유 중에 본능적으로 든 생각만 뽑자면:
모두가 아는(이게 세대로 나뉠지 몰랐지만) 카세트의 버튼을 약어와 이은 것 > 사물의 디자인을 이름과 이으면서 브랜딩 디자인 하나로 사물의 경험을 연상하게 함 > 근데 이게 이 시대를 사는 대부분이 경험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