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특
일희일비하지 않고 타인에 대한 의존도도 낮은데
자기 중심(자기 주관. 자기 취향 등)이 있어서 그럼
옆에서 난리부르스춰도 자기 세계가 뚜렷하고 든든하니까 흔들리지 않음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배려는 있으니 토닥토닥 안정적으로 달래줌 그러면서도 자기가 흔들리지 않음
하고싶어서 하는게아님
자유롭고싶어함..하지만 얘네도 어렸을때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큰애들이 아니고
어쩌면 빨리 성장할수밖에없던 시기에 자신의 감정을 억눌렀던 경험으로 인해 자기가 발산하지못하는 (케어당하고싶은) 욕구를 상대가 발산하면 혐스러우면서 애착을 가지게됨..
억누르고
자기는 허용받지못한 감정을 정말 솔직하게 어린아이처럼 발산해내는 행위에서 무의식중에 자신의 감정을 투사하는거같음..
멘헤라가 아니라 건강하게 솔직하게 감정을 발산하고 울고웃고 쾌활한사람이면 더도없이 좋겠지만 멘헤라자석도 어케보면 정1병이라 그런사람들과 자기는 다른사람일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