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얘기지만 아주 아주 옛날 이대교문이 있던 시절 어떤 남학생이 당당하게 학교로 들어서니까 경비아저씨께서 불러세우셨음. 그 남학생이 당당하게 자기 고대생이라고 밝히자 경비아저씨가 고대생 주제에 여기가 어딘데막 들어오냐며 쫓아내셨고 우리들 다 아저씨 잘한다! 이러면서 박수침 ㅋ
ㄹㅇ 청강 온 고대남 있었는데 무슨 치사율 99퍼 바이러스 보균자라고 써있는 것마냥 모세의 기적 일어남 강의실 한가운데 고대남 앉아있고 모든 학우들이 벽에 딱 붙어서 공간 채울 생각을 안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