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 ㅈ같은 썰을 풀때가 왔구나... 사실 나는 클럽에서 물뽕테러 당한적 있음 한 2년전인데 클럽에서 친구랑 게스트테이블에서 놀다가 어떤 한남 둘이 짠하자고 ㅈㄹ하길래 넘 귀찮아서 짠만해주고 걍 무시했거든 근데 술에 입 댈려고 하는 순간 옆에 한남이 갑자기 내 술잔을 뺏더니 술을 버리는
ㅠㅠ 존나 공감 ㅋㅋ
나는 밥을 개오바떨면서 먹는 스타일이고
내 인팁 친구는 ㅈㄴ 무표정으로 먹는 스탈임
대1때 첨 만났을 때 짜장면 집 갔는데 너무 맛없게 먹길래 나랑 같은 테이블이라 싫나? 맛 없나? 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물어보니까 인생짜장면집이라 엄마도 데리고 갔다함 ㅈㄴ웃김
나는
연락을 안한다는 이유로 손절당한적이 몇번있었는데 날 손절한 사람들은 서운함의 감정보다는 감히? 이런종류의 분노를 가지고 있더라고.. 난 걍 열심히 사는 내향인인데…하고싶으면 지들이 하지; 글고 난 아빠 상치러본뒤+정병터진뒤엔 사람들 몇년 연락끊겨도 걍 뭔 사정이 있겠거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