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묘(黑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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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 계속 가는 것이 능력이다!
With my ᓚᘏᗢ
Joined February 2011
- 저도 오늘 냉장고에 안들어갔는데 오늘 쉬면 안될까요봄입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은 음식은 쉽니다
- 어떡해… 주인 장례했는데 다시 꺼내려고 땅 파려는 고양이 ㅠㅠㅠㅠㅠㅠ 아 ㅅㅂ ㅠㅠㅠㅠㅠ
- 한 30년 전 쯤의 한국어인데, 문장 종결할 때 쯤의 억양이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
-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 내란죄로 긴급체포가 필요하다는 변호사 인터뷰 나옴
- 와 이거 진짜 날 받아서 했다는 것에 너무나 힘이 실린다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선포일은 2022년 3월 9일 대선일로부터 1000일 되는 날. 참 뭐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게 없다.
- 뭔가가 무료라면 사용자가 제품이랬다.당근에 올라온 무서운글...
- 개나 소나 다 행복한 풍경...
- 출근길에 보니까 어느 지자체에서는 부동산 계약할 때에 동행해주는 공무원이 있대. 세금 적절히 잘 쓴다고 생각했음.
- 고양이는 하루 24시간 집에 있지만 사람은 밖에서 오래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다면 집은 사람의 것인가요 고양이의 것인가요. 고양이는 답을 알고 있읍니다. 🤣나는 저기 언제 누워보나 내 돈으로 샀는데.......
00:00 - 온천으로 배우는 영어 전치사... 이런게 필요했다. 너무 피곤했어.前置詞のイメージ表を作りました。英語習得にご活用くだ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