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마이맥 수학 한석원선생님이
월수입에서자신몫으로 600만원만 가져가고
콘텐츠제작이나 인건비 유지보수비 제외하고는 다 전부 기부한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인상적이었다
한 사람에게 그 이상 필요하지않다고
사람에겐 너무 많은돈은 필요하지않다고 온갖곳에 기부 및 기후위기를위한사업에도 기여
이런류의 이재명일화중 좀 마음이 돌얹은듯한 충격과 서글픈일화가
과일급식이야기하면서 모든아이들이 신선한 과일급식을먹게했는데 자긴어릴때모란시장에 썩어서 버린과일을 부모님이 주워오면 먹었다며
자신이하는 모든 정책은 자신의 비참한 삶에서 비롯되었다고 했던것. 이날이후로 이재명 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