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팀이기도 하고 인간세상 복잡하니 말 얹기 싫었음 그의 말도안되는 반클 초록자개 목걸이를 보기 전까지 말야 (초록자개는 화이트보다 더 비쌈 팬던트 하나달린게 오백넘음)
세계의 명차 e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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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긴 한데 직접 방문해보면 너무 열악해요 구급차는 들어갈 수 있을까싶은 좁은 골목에 아직도 화장실 밖에 있는 집도 많았고… 저도 무분별한 재개발은 반대하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은 수준이었습니다ㅠㅠ난 몽생미셸같다고 생각해서 늘 좋아했는데 왜 안이쁘다고들 하는거지 니들 미감이 아파트에나 처 있으니까 그런거겠지
- 제 일행이 시위 참가하러 가다가 2호선 지하철에서 소중한 스카프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초록색이고 여름용처럼 올록볼록 까끌한 소재라고 하네요. 할머니 유품이라 꼭 찾고 싶다고 하니 혹시 주우신 분 꼭 디엠 해주세요. 사례 드리겠습니다!!!
- 즐거운 대화를 하고, 여러사람 앞에서 자신만만하게 발표를 하고 나면 당연히 업되죠.. 그런게 좋아서 말하는 직업을 갖는 사람도 많은데요. 당연하고 건강한 걸 가지고 스스로 찐따라고 하지마삼ㅠㅠㅠ스몰톡 좀 했다거나 . 발표를 했다거나 . 안 하던 사회생활 했을 때 . . 나도 모르게 기분 업 된 거 어느 순간에 감지될 때 .. 진짜 . 이런 게 찐따통이다 …
- 죽고 나서 추종자들이 제삿상? 차린 것도 가관이었음. 귤 하나 천원지폐 이딴거 올려놓고 그 마저도 자기 돈없다고 다시 가져가는거 인증하는 등등 지들끼리 웃고 떠드는 데 씀. 한남들 위하는 건 그냥 인생 갖다 버리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해준 중요한 '남혐'유발사건고 성재기씨는 남성혐오로 돌아가신게 아니에요... 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후원을 받기 위해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인용에 긁힌 사람들 많은데 그냥 ’저 분야에 관심 좀 있으면 다 아는 이름이다’ 이 정도로 넘기면 됨. 자칭 오타쿠가 ’귀칼을 아시다니 우리진짜 잘통한다’ 라고 하는거랑 같음. 귀칼이 예시인 이유는 내가 귀칼하나도 몰름 그 대나무 먹는 여자애 나오는 것만 알음혹시 데이식스알아요? 어혹시 드라우닝알아요?
00:00 - 그 계집신조를 마음껏 전시하게 만드는 그 원인들한테 투표하자고 해서 폭파된거임.맛터님 계정폭파...이제 만족들 하십니까? 제가 그렇게 민간과 정치의 중간자로서 페미 스피커의 필요성을 역설했는데도 한낱 음모론에 눈이 멀어 돈 한 푼 안 받고 페미해주는 자원봉사자를 없애버렸군요. 계집신조로 괴로워하는 여학생들의 목소리는 이제 누가 대변해줍니까...이재명이 해주나요?
- Replying to @ev9_thelegend유난히 반클에 빡쳤던건 너무 안어울리고 너무 잘 보이고 나의 동네 판교 사모님들의 워너비템이 저거여서 어이가 없는 그런 마음이었음
- 드립이시겠지만 전라도 김치 좋아하시면 대인시장 정형주 선생님 김치나 말바우시장 선김치 구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집 전라도 토박이고 김장 대신 맨날 여기서 사먹어요.
- Replying to @trump_yoon근데 이렇게까지 윤석열이 좋은가? 박근혜까진 그래도 좀 이해했었는데 윤석열을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 헉 글쿤요 본인도 고역이었겠네요 저렇게 안어울리는걸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