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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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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우산, 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식 트위터입니다. /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 Official tweets (kctu.org)
-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딱 다섯 글자. 드디어 그것이 현실로 되었습니다. 모두가 헌정 사상 초유의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이 모이지 않았다면 불가능했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체포했습니다!
- 민주노총은 길이 막히면 길을 내요. 날이 추우면 몇년동안 쳐박아둔 은박담요를 꺼내죠. 그리고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듭니다.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주노총입니다.
-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광장을 지키고, 스스로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노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을 연 것도, 광장을 만들어낸 것도, 우리의 삶과 내일을 지켜낸 것도 여러분입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넓은 광장으로 향하는 길을 내겠습니다.
- 밤이 되고 기온이 떨어지고 있지만 한남동 관저 앞에 모인 민주노총은 지치지 않습니다. 곧 응원봉을 들고 달려와 줄 우리의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을 체포하고 더 좋은 세계를 향해 길을 내는 투쟁에 함께 해주세요. 곧 만나요.
- 지난 19일 남태령에서 연행되신 조합원들은 무사히 석방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받았습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 두 분 소식이 없다. 오후 2시에 알려주신다고 했던 거 같은데 기사도 없고 검색해도 다들 걱정하는 글들뿐. 다들 무사하십니까 소식 좀 알려주세요 @ekctu
- 이제 남태령에 막혀있던 농민들이 도심으로의 걸음을 다시 뗍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준 시민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주노총도 남태령에서 한남동 관저로 이동합니다. 한남동에서 만납시다!
- <긴급공지>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 예정되어있던 집회 이후 행진의 목적지를 ‘국힘 당사 앞’ 에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으로 변경합니다.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국민여러분, 함께 갑시다.
- 민주노총은 오늘도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온몸이 덜덜 떨리는 추운 날씨이지만, 윤석열 체포, 구속을 외치는 이곳 광화문 앞은 뜨거운 열기가 가득합니다. 윤석열 탄핵, 구속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낼 때까지, 이 열기는 절대로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오늘도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라고🥹
00:00 - 약간 뒷북 같은 해명일수는 있겠습니다만.. 민주노총 창고에서 챙겨간 은박담요는 소량이었고, 당시 시민분께서 1만개 정도 은박담요를 새로 주문하여 보내주셨다는 사실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로서는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썰이었습니다:)사람들 다들 쓰고있는 은박담요 뭔가 햇는데 민주노총이 주문 잘못해서 몇년째 창고에서 썩고잇다며 무나중이엌ㅅ음
- 밤을 새워 함께하고 있는 동지들께 감사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동지들에게 몸을 녹일 공간과 화장실을 제공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수도회에 역시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 민주노총이 윤석열 탄핵의 선봉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세요.멋진 모습 보시라고 영상 잘라왔어요. (경찰들이 앞뒤로 꽉꽉 막고 있어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태) "앞쪽에 앉아계신 민주노총, 공공운수 조합원 동지들 전부 다 일어나주십시오.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경찰에게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길을 여십시오!"
00:00 - “멈추지 않을게 몇 번 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민주노총의 가장 소중한 빛’, 동지들과 함께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