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좌 깃발 보고 기절함ㅋㅋㅋㅋㅋ 응원봉 들고가는거 적극 찬성인게 많이들 숨기니까 덕후는 철없이 가수만 쫓아다니는 어디 딴세상 머리빈 소녀쯤으로 생각하는데 똑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이렇게 많은거 보고 철딱서니 오명이 씻겨서 다행임. 덕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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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알음이 있었던 분이
세상과 작별했다는 소식을 오늘 전해들었어요.
30대라는 젊은 나이기도 했고
저도 걱정하는 그 병으로 밤사이 혼자 외로이 떠났다는게 남일 같이 않아서 참 슬픕니다ㅠ
저도 혼자 지내거든요
엄마가 주에 2,3일씩은 와주는데 그 외는 혼자다보니 가족과 함께지내야되나싶고
국민 : 깔리더라도 장갑차 막아 볼게요. 총구를 잡아서라도 내 몸으로 막을게요. 눈은 안 보이지만 담 넘어 당신들을 지킬게요. 눈보라치는 밤 아스팔트에서 온몸이 얼더라도 여기서 나라를 지킬게요
경호처 : 내 임무고 분위기상 거역 못하겠어요ㅠ 버스에서 자고 춥고 배고프고 근데 나 총 있음
경호처 직원들 분위기상 명령 거역 못해ㅠㅠ 그니까 뭐든 “해줘” 만 하고 있는거 넘 짜침
시민들은 앞뒤 생각안하고 차 밑에 들어가고 장갑차 손으로 막았는데 아직도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는거 안쪽팔리냐…
명령 떨어져도 편의점에서 라면 먹으면서 시간 때우던 군인들 같은 행동을 하라고
군대가 또 살인을 저질렀다.
김도현 군이 실족했고 응급실 보내달라고 애원했지만 신고 없이 보고만 함. 충분히 살 수 있었는데 땅바닥에 누워 고통을 느끼며 서서히 죽음을 맞음. 더이상 이렇게 우리 아들들을 잃을 순 없습니다 대한민국 군대 바껴야 해요. 관심 가져주세요
youtu.be/7wuogiadeL8?si…
어제 러쉬아워 무대 끝나고 사람들이 “대박 제이홉 진짜 춤 잘춰” 수근수근
콘서트 끝나고 나오는데 공연관계자?스탭 같았던 분이 지인에게 “제이홉이 캐리하네” 하심 기분 좋아져서 나가는데 앞에 커플 중 여자분이 “ㅈㅋ는 티비에서 본거랑 똑같은데 제이홉은 왤케 잘생겼어?카메라가 못담는다”
꽃상여 타고 그대 잘 가라
민주 박해의 모진 꿈만 꾸다 가는 그대
이 겨울 얼어붙은 촛불 숲 사이로
가슴에 돋는 칼로 욕심을 자르고
어이 어이 국민의 큰 눈물을 땅에 뿌리고
그대 잘 가라 꽃상여 타고
* 30여년 전 87년 6월 민주화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던 박종철의 노래 (일부개사
v : 슈가형 없으니까 뭔가 틀린 것 같다
jimin : 맞지 뭐 (울먹
rm : 그치 우리는 지금 틀렸어 우린 한 명이 없기 때문에 ..
jin : 슈가 없는게 틀린거지
칼군무 = 방탄이 대형이 비어도 멤버 자리를 그대로 두는건 일곱이 아니면 틀렸기 때문이에요
방탄의 뜻이 곧 아미의 뜻입니다 💜
#bts_army
그래 너희는 우리를 팬이라고 안 하지 친구 이름처럼 항상 아미라고 불렀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 사소한 차이에서 크게 다름을 느낄거야 마치 '단 한번이라도 부정적으로 언급이 되지 않도록 이 안에 너희의 이름을 넣고 싶지 않아' 그런 마음. 너의 일에서 우리를 멀리 떨어뜨리려는 그 슬픈 마음
“One thing that stood out to me was his use of the word ‘fans’ instead of directly mentioning ARMY…
He is acutely aware that his letter would be read by the wider public & it seems as though he's trying to shield ARMY's name from any possible negativity.”
Oh, @BTS_twt Yoon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