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ㄹㅇ 있는데 그럴때마다 옛날처럼 무언가를 좋아하지 못한다는 허무함이 생기고
인연이 허탈하고 인생이 재미가없어져서
결국엔 왜 사는지 모르겠는 지경까지 옴
저는요 요즘..
예전처럼 예쁜옷에 죽을만큼가슴뛰진않고.
지난 우정에 연연하지도 않고
바다 가도 뛰어놀지 않는데 ..
닌텐도도 안 하고 일기도 안 써
고자극 음식도 대폭 줄었다
다들 철 든거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먼가를 잃어버린 느낌
그것들이 누군가에겐 노스탤지어 일 수도..
아닐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