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mayoi
7,080 posts
그래서 뭐?
- 10년 전부터 레전드연휴라고 화제됐던 그 2025년 명절연휴를 이딴식으로 날려보냈다는 게 존나 억울하고 아까움 씨발
- 초딩 때 우울증 개심해서 부모님이 최후의수단으로 가족여행 가자 하심 머가좋다고처웃고다녀 짤 . 상태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거리를 걷는데 거리의 모든 이들이 웃으면서 인사해줌 기분 좋은 경사도 없었고 축제도 없엇음 그때 깨달앗음 웃을 이유가 없어도 웃어도 되는 구나~ 나도자주웃게댐
- 새로운 병실은 마음에 들어 구리? 그래서 말인데 입원비는 ...개인적으로 병원에 면회오면 좀 껄끄러울 캐릭터
- 저는요 요즘.. 예전처럼 예쁜옷에 죽을만큼가슴뛰진않고. 지난 우정에 연연하지도 않고 바다 가도 뛰어놀지 않는데 .. 닌텐도도 안 하고 일기도 안 써 고자극 음식도 대폭 줄었다 다들 철 든거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먼가를 잃어버린 느낌 그것들이 누군가에겐 노스탤지어 일 수도.. 아닐 수도
- 요즘 욕을 안 쓰기 위해서 “ㅅㅣ발” 을 “제발”로 바꿔 쓰는 자체 캠페인 솔로 진행 중이다. 일단 화났을 때 바꿔보면 대체로 말이 된다
- 역시 리즈는 언더 과하게 안 한 게 더 예쁘다 일레븐 때로 회귀한다
00:00 - 운동 끝내고 땀뻘뻘 앉아있는데 모르는강아지가 내 무릎위에 올라오려고 함 집사님이 한 번만 강쥐 안아달래 안아줄때까지 짖는다고 사과함
- 얘 내가 싫어하는 고릴라 주민인데 ㅠ 우울해보이길래 말 걸었는데 자책하고 있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음 스무살 때 나같음
- 제가 과일을 참 좋아하는데, 그 중 복숭아를 썰 때는 당연히 비닐장갑을 착용하는 줄 알았어요 왜냐면 엄마가 맨날 장갑 끼고 썰어주셨거든요 성인되고 알았는데 엄마는 복숭아 알러지가 있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