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응급실 갔다왔는데
내 옆에 환자분 과다출혈로 기절하셨는데
의사가 정말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베드 가져오시고 BP재주세요 이럼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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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거 뭔지 알음 왕따가 아니라 정말 은연중으로 아.. 너 핸드폰 없었지?.. 하면서 배제 되는거임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누구와도 친해질수 없음
- Replying to @dubu7_7난 쓰러져 보기만 했지 누가 쓰러진건 처음 봐서 좀 놀랐는데 의사 목소리 때문에 안심하고 음 쓰러지셨구나 빨리 나으셨음 좋겠다 이런 생각하고 말았듬
- 나 이런건 진짜 진지충되서 뭐가 웃긴지 하나도 모르겠음
- 뭐지 니죽님 자주 보이다가 안보인다 했더니 6월 이후로 트윗이 없네 진짜 어디가셨지기분이 너무 이상함 곧 며칠뒤에 커피마시자 예들아 하실거 같은데 이젠 니죽님이 없다는기 너무 이상함...
- 네 소고기 딱복국 드세요난 이런 무같은 딱복이 ㅈㄴ좋음 단맛 살짝 느껴지고 아삭아삭….
- 아 ㅋㅋㅋ ㅠ 이게 더 나빠
- 근데 우리나라는 약간 늙어서 저러면 개성으로 받아드리는데 젊어서 저러면 동성애 죄악! 트젠 죄악! 이러는거 같음.. 좀... 사람이 뭘 하든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살면 되는데할아버지 블라우스 개이쁘네
00:00 - 그냥 대충 읽고 부모님이 사과 안했다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아이가 사과할때까지 부모는 기다린거였어... 대박..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될진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구나또 뉴질랜드 이야기인데… 아이스크림을 주문해놓고 기다리던 우리에게 흙을 한움큼 던진 아이가 있었다. 아이스크림 트럭집의 아이었고 주인이 곧장 뛰어나와 아이를 붙잡고 엄하게 꾸짖기 시작했다. 특이했던 점은 그 아이의 엄마는 절대로 우리에게 사과하지 않았다는 점.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 화물칸이 왜 화물칸이겠음 온도조절장치 없는건 비행기로 한번도 외국 안나가본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견주가 날씨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 아닌가...아니 근데 이거는 견주 잘못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강아지들이 이용하는 화물칸에는 온도 조절 장치가 없는데(항공사가 늘 고지해주고 그래서 너무 덥거나 추운 날에는 이용하지 말기를 권함) 일단 캔넬이 사방이 싹 다 막힌 박스 형태였고, 캔넬 안에 물이나 쿨링 제품을 넣어준 것도 아니고 결정적
- 직장인이 일해도 한달에 250-300 겨우 버는게 한국인데 민지는 도대체 어디서 사는거야?
- 이런 말이 2차가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나도 이해가 안가서 맞는말 하는군 이라는 생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