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x CU 콜라보한 '문장한입'에
내 책 #아주작은시작의힘 도 선정되었다. 대영광. 🙇🏻♀️
책에서 좋은 문구를 뽑은 문장칩이 들어있다.
"어떤 일이든 하는 도중에
슬럼프가 올 수 있습니다.
슬럼프가 왔다면
그만큼 내 안목이
높아졌다는 신호입니다."
hani.co.kr/arti/economy/c…#오늘의자랑
여러분 논문 쓰다가 구조가 막히거나 논리 전개가 이상하다 싶으면 당장 노트북을 덮고 공책에다가 써보세요 위에서 아래로만 써내려갈 수 있는 워드파일이랑 달리(물론 태블릿은 다르겠지만) 공책은 화살표도 긋고 동그라미로 묶을 수도 있어서 차원이 다르게 브레인스토밍이 잘 됨 아침에 큰 산 넘음
영어공부 할 때 홈쇼핑 방송이 좋다는 멘션 보고 당장 유튜브 에서 구독. 장점이 많네.
1. 단어가 쉽고 일상적어서 이해가 쉬움.
2. 쇼호스트 발음이 좋고 속도가 적당
3. 표현은 영화 보다는 격식 있고 뉴스 보다 재밌다.
결론 😘 개꿀이다 👍 알려주신분 복받으세요🙆
ddanzi.com/free/625838630
실제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칭찬을 한 사람들이 예측한 것 보다 더 기분이 많이 좋아졌고 불쾌하거나 어색한 감정은 훨씬 적게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을 칭찬할 때 긍정적인 효과는 적게 예측한 반면 부정적인 효과는 더 크게 예측. 그럴수록 칭찬을 적게 하기도. m.dongascience.com/news.php?idx=6…
이거 삶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거 같음.
내향(I)에다가 T까지 얹으면
외부에 나갈 동기(일/배우기/약속)가 없으몀
외출을 안하게 되는데
이런 때일 수록 꼭 나가야함.
( 예시 도서관에서 매일 신문 보기)
'세상과의 연결감'이 삶을 살아나가는데 있어 필수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
원래 성인되고 취미건 일이건간에 새로운 뭔갈 하면서 제일 힘든건 조팝인 자신을 참는 일이다. 어디서 본건 많아서 눈은 높은데 초보니까 당연히 조팝이지. 조팝인 자신을 참을 항마력만 있다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서 얼마든지 헤엄칠수 있다. 자신을 좀 용서해주렴 원래 넌 아무것도 아니란다
팔로워분들께 당부드리는 한 가지.
자본주의를 사는 여러분은 반드시 자본주의에 대해 공부하셔야 합니다.
주식을 하라는 말 아니에요.
자본주의 시스템이 뭔지를 아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Ebs 자본주의 다큐멘터리가 아주 잘 나왔습니다. 1부만 보셔도 되고요. 영화 한편보다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