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연성 표절 졸업전시 논란 관련>(1/4)
어제 학과로 이메일을 보내고 오늘 오후 해당 학부 주임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과에서는 인지하자마자 긴급회의를 통해
-해당 작품 모두 철거 및 졸업 유예 처리
-학생이 상황을 인지 (학생이 표절 건을 인정했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 노인분 한분이 일행분이랑 깃발을 가져오셨는데 젊은 사람들 개인 깃발 만들어오시는거 보시고는 좋아하시는 시를 깃발로 만들어오셨나 보더라. 윤동주 서시 깃발이었음. 사람들이 와서 사진찍어가니까 좋아하셨어. 2030 깃발 만드는거 보고 연세있으신 분들도 도전하고 계시는듯.
내가 모기시주들의 윤회 앞잡이가 되어드리겠소!! (문맥이 말이 안된다구요 저도 압니다 😉) 하믄서
모기 잡을거 같음
나중가선 왜 소림에서는 안물렸을까
깨닫고 향 항상 피워놓는거 보고 싶음.
나중에 청명이가
땡중 너는 술도 먹고 고기도 먹으면서
딴에 중이랍시고 향불은 안까먹냐구
긁어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