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었구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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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안한부분이없으신데너무 예뻐 보여. 내가 뭘 입던지. 너무 섹시해 보여. 굳이 노출 안 해도.
- 살이키로갔다 << 이게 실제로 일어난 걸 처음봤음이종혁 아들 10준수 근황 처음껀 3년 전 뉴키즈 출현 시 현재 키 191cm ㄷㄷㄷ 살이 다 키로 갔네 부럽다🤣
- 이런 자기만의 철학? 이론? 그런 개헛소리 열심히 전개하는 사람 너무 좋음명절에 애들볼때마다 이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참
- 저것도 생필품인데 왜케 욕함… 뭔 마스카라 같은 거 보낸 것도 아니고…
- 트위터 사람들한테 이런 거 보여주면 안 되는데… 다 지 빙하라고 함.
- 얘기를별로못해봤네ㅎㅎ 착해보임 조용하다 다시 만난다면 더 친하게 지내자라오스의 졸업시즌이다. 이제 안 입게 될 교복 셔츠에 친구들끼리 한마디씩 적어 주는 게 최근의 트렌드.
-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효녀그룹 레드벨벳의 ‘어버이’ 띄웁니다. music.apple.com/us/album/oh-bo…
- 정신병자와 덤덤충
- 알이 형을 따르는 동생이라서… 라기보다는 에드가 동생에게 ‘다치지 않는 네가 창문을 깨라 나는 뒤따라 가겠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사람이라서…구강철에서 이런부분 볼때마다 아무리 생각해도 깨진유리에 다치지않는 갑옷의 알폰스가 먼저 창문을 깨고 나가는게 합리적일텐데 그럼에도 에드가 먼저 창문을 깨고 알은 그저 형을 따라가는게 커다란 갑옷몸을 가졌다해도 알의 정신연령은 형을 따르는 어린동생이란게 느껴져서 귀여우면서도 슬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