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인생 엄청 망쳐놔서 생각해봤는데
저네요.
럴수럴수 이럴수가.
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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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간동안 딸을 쳤대잔아요 여기서부터 너무웃겨서 안보려고 눈 가림
- 주여 씨발 왜 자야할 때 빼고 모든순간에만 잠이오에 하시나요
- 오랜만에봐도 개웃기네와 나 이런 거 급식 때 탄 적 있는데 지퍼가 꽉 안 잠겨서 자꾸 물이 조금씩 공 안으로 들어오는 거임 시발 살고 싶어서 지퍼가 바닥에 오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소리지르면서 존나게 굴림 공 안이라서 내 비명소리 존나 크게 들림 나잇메어 같은 기억이다
- 김정우 나대지마 3년전부터 다 기억나
- 내트친들한테이러면 덕담고맙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