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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온전히 성장도 다 마치지 않은 와퍼를 남획해서 팔다니 인간들은 좀 더 햄부기 생태계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와퍼주니어 사이즈가 또 한번 작아진것 같은데?
- 백종원이 이거 먹으면서 “아유 근데 이건 포크로 먹어야 돼유, 숟가락으로 먹어야 돼유? 아… 이런거구나… 셰프님이 얼마나 혼란스러우셨을지 확 느껴지네유” 하고 공감하는 거랑 엄청 대조적이었음 ㅋㅋㅋㅋㅋㅋ에드워드리 인생요리 듣고 ㄹㅇ 눈물좔좔인데 82점 준 안성재때메 어이없음 안성재 호감에서 1호선 호통러 수준의 고집쟁이 이미지됨
- 텔레포트가 이런 원리겠구나 2차원의 규칙을 3차원으로 돌파하기추억은 덧없는 것이다… 태블릿 PC로 하는 마우스피하기 게임처럼
00:00 - 그러면 비누거품을 얼린다든가, 풀 먹인 풍선에 종이를 붙이는 일 같은 거구나. 이런 작업들은 반드시 사라질 유한한 대상의 실루엣을 붙잡는 것처럼 느껴진다. 일종의 그림자 잡기 놀이인데, 시계가 태양의 흔적을 쫓기 위해 발명된 것처럼 흘러가는 순간을 박제하는 것은 좀 로맨틱한 면이 있다.
- 착함과 똑똑함은 너무 미화되어 있군… 사람들은 무언가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것은 착함과 똑똑함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렇게 선함은 흥미롭고 다채로운 것으로 남고 만사는 지능의 영역으로 귀결된다.
- 이게 그.. 문호 스트레이 독스? 맞죠?아 ㅅㅂ 이게뭐야 작가들끼리 주먹다짐하는 격투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명한 말이 있죠 사람들은 돌쇠를 만나놓고 섬세함을 바라고 날라리를 만나놓고 무던함을 바란다는… 인간의 욕망이란 ㅋㅋ
- 말을 직접 한다는 게 굉장히 무서운 행동이라고 생각함. 밈은 웃기고 안전한데 말은 불확실하고 자기를 드러내는 일이지… 비단 수제트윗 뿐만 아니라 뭐든. 조용히 공유만 하면 얼마나 편함.요즘 10대는 게시글 안 올린다…'SNS 소통' 시대의 종말. “데이비드 란드 MIT 슬론경영대학원 교수도 "이제 SNS 구조는 소수의 계정이 다수가 보는 콘텐트 대부분을 생성하는 구조"라며 "SNS에 있는 다수는 이 소수의 콘텐트를 확산하고 소비하는 역할에 그친다"고 분석했다.” v.daum.net/v/202401210500…
- 팔팔끓는 물을 싱크대에 자꾸만 붓다 보면 어느날 싱크대가 터져 물이 줄줄 새는 수가 있습니다… 한여름에 수리비 좀 아끼겠다고 저거 직접 막고 교체하는데 진심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었음하지만 너무 뜨거운 팔팔끓는물을 주방싱크대 주름관을 통해 바로 넣어버리면... 주름관이 경화되어 나중에 깨지기 쉬워진다고 하네요~ 하수구는 정말 아껴주어야 하는 소중한 수도시설이예요~
- 이거 답멘들까지 봐야 최종 웃김 원트 작성자) 아니 뭐, 그게 좋은 점인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읽고 있으면 편안해지고 좋으니까. 답멘) 읽다 보면 편안해지고 좋다는 생각에 다다랐다. 그것이 별로인 점일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좋은 점인지도 모른다.무라카미 하루키 오랜만에 읽고 있는데, 여전히 알맹이가 너무 없어 "그녀는 길을 오른쪽으로 꺾거나, 혹은 왼쪽으로 꺾었을지도 모르지만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같은게 무한반복되고 있어서 미칠 것 같음
- 하지만 어둠과 설탕은 시가 될 수 있다돈 없어서 출판계의 어둠과 설탕 정도만 겨우 될 수 있는 사람들의 모임
- «게으르다는 착각»에서 하는 말도 비슷한 맥락이 있고… 결국 능력주의 사회에서 노력을 통해 더 더 더욱 완벽해질 여지가 있다는 환상을 불어넣음으로써 끊임없이 개인이 소비하게 만들고, 부족함을 일깨워 시장을 넓히고 …완벽주의는 개인을 슬프게 만들기 위한 자본주의적 장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