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Babbliothèque@inobscurisJun 3, 2023“우리가 다루게 될 영역에서 인식은 오직 번개의 섬광처럼 이루어진다. 텍스트는 그런 후에 길게 이어지는 천둥 소리 같다.”1414484814K14K
Babbliothèque@inobscurisMay 18, 2024오늘 서점에서 눈에 띈 글귀 “글로 쓰기엔 분노는 너무 시시하고 연민은 너무 질척거리는 감정입니다” 토니 모리슨112.4K2.4K3.4K3.4K345K345K
Babbliothèque@inobscurisMar 19, 2024인터넷에 쏟아지는 이미지들에 무게와 부피를 부여하려는 시도에 관한 전시였습니다Babbliothèque@inobscurisMar 18, 2024이미지의 물성: 그림엽서가 생기고 난 후 운송되는 우편물의 무게가 그 이전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한다537537780780122K122K
Babbliothèque@inobscurisMar 11, 2024“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무시하면 타인들은 곧 상징의 집합체로 변해 버린다.”1146646651851861K61K
Babbliothèque@inobscurisMay 2, 2023역사학자들은 흔히 노스탤지어를 부정적인 단어 또는 기껏해야 애정 어린 모욕으로 간주한다…"노스탤지어는... 본질적으로 죄책감이 제외된 역사이다.”1151951952652688K88K
Babbliothèque@inobscurisMar 18, 2024이미지의 물성: 그림엽서가 생기고 난 후 운송되는 우편물의 무게가 그 이전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한다323323463463173K173K
Babbliothèque@inobscurisMar 25, 2024“사랑한다는 것 - 그것은 한 사람을 신이 그에게 의도했던 대로, 즉 그의 부모가 만들어 내는 데 실패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것이다”1127227242642646K46K
Babbliothèque@inobscurisFeb 29, 2024“그 사람이 젊은 사람들의 자살 이야기에 얼마나 푹 빠져 있는지 알아채셨어요? 얼마나 거기에 매혹됐는지요?”1111111124424430K30K
Babbliothèque@inobscurisNov 3, 2023에밀리 디킨슨 서간집 읽는데ㅋㅋ“신이시여 사람들이 살림이라고 부르는 것으로부터 저를 지켜 주세요”(저도 지켜주세요..)1131631628728739K3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