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없어는 웹툰 내용이 좋으니까 댓글도 다 좋은데 오늘 인상적인 댓글…. 앞으로 다가올 명절 때마다 유독 사무칠 작품이 될듯
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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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언젠가 비통한 마음 없이 그걸 야생의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에 돌려주는 것.” (메리 올리버) [email protected]
Joined December 2014
- 친했던 친구와 점점 보는 세상의 풍경이 달라진다는 건 참 슬픈 일이야 우리는 한때 같은 걸 봤었는데
- 나도 김남희 배우 좋아한다 심지어 김남희 배우 팬클럽 이름이 ‘우리가 남희가’라 더 좋음….배우 김남희씨가 1분나오는 이씬을 위해 과로하는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3일 동안 안씻고 작은역할임에도 최선을 다했다는 장면.. 이후 이 감독님은 김남희씨를 좋게 보시고 다음 작품도 함께하게된다 그게 미스터션샤인과 스위트홈이다.
00:00 - 정말 이 글처럼 그랬으면 좋겠다... 나 19살에 수능 끝나고 바로 알바 해야 할 상황이라 여러 군데 지원해서 다 떨어지고 한 군데 겨우 붙었는데, 그때도 보건증 가져오라고 하길래 건강보험증을 가져갔던 적이 있다. 황당해하면서도 잘 알려주셨던 기억이 10년 지나도록 고마운 기억으로 남아있다.어른이면 ‘어린 친구들’이 잘 몰라서 실수하는 거 인터넷 올려 꼽주지 말고 그냥 편의점에서 이력서용지 판다고 알려주면 됨
- 오늘 만진 기사인데... 나도 미래에는 스위스 안락사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터라 재미있게, 그렇지만 무겁게 읽었다
-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경고문Replying to @2daplay나의 안 은밀한 취미, 골목 경고문 수집에 대해 써봤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께서 수집한 경고문 올려주시면 보며 즐기겠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세상에는 여전히 한 명의 개인이 어찌할 수 없는 무력한 일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슬픈 일들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그 모순을 딛고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와 우리 회사 한국 언론사 최초로 비혼 축하금, 반려동물 장례 유급 휴가 생겼다
- 지구가 이렇게 더워지는 지금 이시점에…. 서울에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적나? 아파트가 있어도 너무 비싸니 살지 못하는 거 아닌가? 설치면서 여기저기 망가뜨리고 부의 집중을 부추기는 이 꼴을 내가 언제까지 봐야 하나 싶어서 나는 그냥…..서울 그린벨트 12년만에 전면해제…수도권서 8만가구 공급(종합) yna.co.kr/view/AKR202408…
- 정말 그날 죽을 수도 있었던 거였구나 조금 서늘해진다
-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새 교황 레오 14세를 만났습니다
- 저는 이 문장을 최근에 구체적으로 느낀 적이 있어요. 오로지 제가 헤맨 곳에서만 저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언어가 자랐어요.헤맨 만큼 자기 땅이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곱씹을수록 좋아
- 김형수 지회장이 97일 만에 땅을 밟았습니다. omn.kr/2e7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