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정우성은
난민이 발도 못 붙일 거 같은
관리비만 일 년에 천만 원 내는
110억짜리 비싼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난민 수용해야 한다고 도덕성 챙기며
그런 고급 아파트에 못 사는 나머지 사람들에게
안전 비용 전가하는
이중성 오지는 늙은 한남인데
이런 한남을 아직도 빨고 잇다니
뭐 남일에 너무 말 얹는 것 같아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미국 영주권자인 와이프 만나 군면제 돼, 치매 걸린 시모 4년 봉양해, 장모는 불륜 소식 듣고 쇼크받아서 병세악화로 사망해. 며느리의 돌봄과 가족제도의 수혜는 받을대로 다 받고 불륜은 사랑이라고 주장하면 그냥 체리피커죠. 양심없는거고
그러니까..홍상수가 재산분할만 제대로 하려고 했어도 이 난리가 안났을걸요? 지금 딸 유학 생활비도 제대로 안준다잖아요..그 sk도 마찬가진데 최태원 회장이 전내연녀 쪽 자식 이야기 나오자 노소영 쪽에서 실력행사 들어갔음...남자들이 제도를 치팅하니 여자들도 뭐 수가 있나.
남편이 동생이랑 일본 어느 미쉐린식당을 갔는데
음식이 별로였다고 함
그래서 오너셰프가 만든음식인지 궁금해서
직원한테 “오늘 오너셰프있나요?” 물었다함
직원은 잠깐기다려보라더니
남편과 동생을 비밀스런공간으로안내함
거기에 셰프가 수줍게 기다리고 있었음
팬의 만남요청으로 알아들은거였음
독서가라고 자칭하는 사람을 보면 "독서에서 제일 큰 장애가 뭔가요?" 라고 물어본다. 거기서 대답이 "부동산"이 아닐 경우 그냥 패션 독서가로 분류하고 책 이야길 안 함. 왜냐하면 책을 한 책장만 모아도 "나는 책을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부족할 것이다" 라는 것을 깨닫기 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