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인이 대외적으로 착한사람 좋은사람 되려고 나한테 부당함을 감수하게 하는거 너무 싫음..
당한것도 참는것도 다 난데 나는 진상포지션 만들고 본인이 착한사람 돼있음;;
아 저기요?! 이거 뭐에요?
까진 아니더라도 정중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음
예전에 국밥 먹다가 시래기 안에서 귀뚜라미 나왔는데
내가 퉤 뱉으니깐 몸통 뒷부분만 있었음
진짜 화나고 토할거같고 어질어질했는데
그때 내 애인이 조용히하고 그냥 먹어 불편하게 하지마
이래서 진짜 눈물났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