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양이 프랑스 짝사랑해서 30줄에 어학연수 가려는 이유:
1. 프랑스어를 일반인들끼리 하는 작은 스터디로, 그러니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멤버들이 전 유학생, 청소년기를 프랑스에서 보냄, 불문학과 졸업생...으로 나만 비기너였던 것임
2. 성실하게라도 하자 싶어서 직장
혹시 프랑스에서 살고싶거나 살고싶었었거나 살고있는 레이디가 있다면.... 그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프랑스에 3번 갔었는데,... 뭐 인종차별이고 뭐고 다 겪었어듀 프랑스 특유의 분위기랑 평화로움(물론 끔찍한 테러도 많고 소매치기도 많지만요..)가 심신 안정에 좋았었어요...
더 웃긴 점:
태아는 생명이라면서 막상 임산부 폭행으로 태아가 사망하거나 다쳐도 죄 적용이 안됨
"태아는 형법상 생명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태아에 대한 상해죄 등을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법조계의 시각이다."
"법률상 살인죄는 사람에게 적용되는데, 임신 초기 태아는 법률 적용의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