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실수던 여자들이 심심해서 마스카라로 구멍냈던 저는 모르고 관심 없다고요.
불법촬영 사례 모음에 화장실에 놓인 가방/물건 속 몰카, 환풍구 안 휴대폰, 문 너머 혹은 문 아래로 카메라 넣어 촬영 등이 있으니까 그거나 신경 쓰시라고요.
있지도 않는 구멍 속 몰카 찾지 마시고요.
제가 진짜 콸콸콸콸 나오는 타입이라서 아는데 이틀째라서 라지사이즈 컵을 여러 번 갈아야 할 때나 비슷한 상황에서 면월경대 피 빼는 작업 할 때는 피비린내를 간혹 느껴요. 악취라기보다는 신선한 쇠 냄새 같은 느낌? 타인의 점상질출혈까지 감지 가능하신 분들은 경찰견으로 취직을 하셔야 할 듯
그런데 남류작가 비판할 때 조심은 하셔야 하는 게 이 작가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소함.... 공개적으로는 처음 하는 이야기인데 제가 비판한 지점들이 허위사실이 아님을 자료를 첨부해서 해명했더니 명예훼손 혐의는 불송치로 결론이 났습니다만 괴롭히려고 고소를 하기는 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