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_somuch_blueSep 8, 2024ㅁㅊㅁㅊ 책에 나온 미숫가루 레시피 그대로 해먹어봤는데 ㄹㅇ내가 그동안 먹었던건 미숫가루가 아니었구나 싶음 그동안 마셨던 카페미숫가루들 다 저리가라 악마표 미숫가루가 짱이다161611K11K23K23K2.5M2.5M
새파란@_somuch_blueMar 22, 2025이중에 네다섯권 빼고 다 읽어본 사람의 진짜 엄선 잼얘 이것만은 읽어주라 15권 : 1,3,5,7,11,16,18,26,32,37,40,41,43,45,50꼬직@9g0z1kJul 14, 2023책못방에 갇히고 싶음 책안읽으면못나가는방 그냥하루종일책만읽게 일도안하고밥도않먹고338.8K8.8K22K22K2.4M2.4M
새파란@_somuch_blueFeb 13, 2025해외 고전문학 이야기를 찴여왔습니다 소녀들…😎 세고전만 펼치면 잠이 온다? 세고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지 않습니다….먹다보면 나름의 중독적인 맛이 있답니다🥹 한때 세고전에 푹 빠져있었던 사람의 세고전 추천 타래로➰14148.4K8.4K21K21K2.7M2.7M
새파란@_somuch_blueMay 3, 2025이 책은… 이 책이 작가의 유작이라는 걸 안 채로 읽으면 더 의미가 강렬하게 다가옴 사소한 순간들의 아름다움은 늘 곁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담백하게 전해주는 이야기가 유작이라니우연@UyxxnnMay 2, 2025미친(positive) 책 뒷표지555.4K5.4K15K15K1.6M1.6M
새파란@_somuch_blueMay 3, 2025오늘 만난 느낌좋은 뒷표지 문구. "외로운 사람은 티가 나." "어떻게?" "텅 빈 소리를 내면서 돌아다니거든. 사랑해달라고."10104K4K17K17K1.3M1.3M
새파란@_somuch_blueAug 19, 2025바다는 사람 하나 빠져도 침착하게 색을 유지하는데 나는 너 하나 품었다고 발개지는 색을 못 숨기고223.4K3.4K16K16K1.1M1.1M
새파란@_somuch_blueOct 14, 2024그래서 눈이 오는 날엔 가까이 있는 사람의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고 비가 오는 날엔 반대로 멀리 있는 사람의 소리도 잘 들린다네요~👀559.7K9.7K13K13K1.9M1.9M
새파란@_somuch_blueAug 17, 2025원래 시인의말이 고백하는 공간인가 요 ?새파란@_somuch_blueAug 16, 2025걔는 시가 어려워 싫대요. 자기 이름만 가득한 줄도 모르고.112.7K2.7K13K13K1.2M1.2M
새파란@_somuch_blueOct 15, 2024저는 이거…👀✨유성@Secret_Reading_May 13, 2024그동안 야금야금 모은 독서 짤 방출888K8K13K13K2.2M2.2M
새파란@_somuch_blueNov 2, 2025나 이거 너무좋아해서 텍대해둠 재능 -> 재능이란 품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그것 때문에 내가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무언가를 감내하고 견딜 수 있게 만드는 힘새파란@_somuch_blueAug 25, 2025영원히 이 문장에 대해 얘기하는 중… “재능이란 품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그것 때문에 내가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무언가를 감내하고 견딜 수 있게 만드는 힘이라구요"2.7K2.7K14K14K1.4M1.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