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 완료했다. 원래 옷이 별로 없어서 정리하기 수월했다. 아까워서 버리지 않던 옷을 다 버리고 왔다. 계절별로 나눠서 목록을 만들었다. 목록 만들 때는 아래 정리표 참고함. 청바지는 지나치게 많고 이너로 갖춰입을 상의는 너무 없더라. 어쨌거나 묵은 숙제 해치워서 뿌듯함.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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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 샤워가 효과 있다는 연구가 진짜 많은가봐… 옛날에 폭포수 맞으면서 수련하던게 진짜 효과적이라서 그랬던건가. 나도 찬물 샤워 간다.스트레스에 강인한 몸을 만드는 방법이 운동말고 또 하나가 있는데 찬물에 주기적으로 몸을 노출시키는 거라고. (나는 요즘 찬물로 샤워하고 있다)
- ADHD인을 위한 주관적 조언 1. 반품을 망설이지 말기 온라인으로 주문할 때는 신나서 샀는데 도착하면 택배상자 열어보기도 귀찮아진 물건은 그냥 반품하세요. 반품을 악용하는 것도 아니고 충동적이라 왕복 배송료 손해보는 거잖아요. 미사용 개봉품도 중고시장에서 절반 가격도 못 받아요.
- 챗 지피티에게 내 새해계획이 SMART 기법에 부합하냐고 물어보니까 대부분 부합한다고하면서 일부 보완법을 제시해줌. 진짜 똑똑해.
- 진짜 다이소 샤워타올이랑 송월 킹버블 샤워타올 1, 2천원 차이인데 퀄리티 차이 엄청남 ㅋㅋㅋㅋ 웬만하면 다이소 제품 쓰고 싶은데 샤워타올은 송월 킹버블이 가성비 맞는듯. 원래 샤워볼 썼는데 샤워볼은 건조가 느려서 비위생적인 느낌이라 샤워타월로 갈아탔는데 대만족. 1년 째 교체하며 쓰는중샤워타월의 경우 습기가 많은곳에 비치되기 때문에 세균증식이 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2~3개월의 주기로 교체가 필요한 것 아시나요? 매우 우수한 좋은 품질로 저렴하게 교체할 수 있는 샤워타월로 송월타월의 '킹버블66 샤워타월'을 추천합니다.
- 요즘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일 것이라는 믿음이 지나치게 많이 퍼져있음. 좋은 환경에서 자란 윤석열이 저 지경인 것을 보면서 성장환경이 곧 그 사람 자체는 아니라는 것을 좀 깨달아야 할텐데. 위인들 중에도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 많은데 말이지.이 정서가 아직까지 이어지니까 어떤 사람들은 가난한 소년공 출신이라고 '막산이'을 뽑을수없다면서 '고귀한' 서울대 법대 출신 엘리트 검사나리 뽑았잖어...
- Replying to @_louise3. 최저가 말고 적정가 추구하기 거의 모든 일은 시간 투자를 많이할수록 더 좋아집니다. 근데 효율은 나빠지죠. 온라인 쇼핑할 때 최저가 검색, 쿠폰 사용, 신용카드 할인 등등 알아볼수록 더 싸게 살 수 있는데 그러면 다른 할 일을 못해요. 필요한 것만 최저가가 아닌 적정가로 산다고 생각하세요.
- Replying to @_louise2. 간소하게 기록하기 실행하기 위한 도구로 기록을 사용하는 거예요. 식사하려고 수저 쓰듯이요. 기록양이 너무 많으면 기록이 또 하나의 할 일이 됩니다. 부담없이 기록할 수 있는 템플릿을 찾으세요. 개인적으로 1주일에 A4한 면(한 장X)이상의 기록은 취미가 없으면 지속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 단추가 오른쪽에 달린 것도 성차별 타파와 관련이 있나요? 보통 여성복은 왼쪽에 단추를 다는데... 벨트로 허리에 맞춰 입는 타입도 그렇고 남성복이랑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이번에 감사하게도 많은 분께 알려지면서 '퓨서 바지 사이즈가 너무 크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여성들은 항상 '말라야 한다'라는 사회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퓨서는 기존 여성복 사이즈 체계를 벗어나 '마르지 않아도 괜찮은' 사이즈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 Replying to @_louise5. 물건 개수 정하기 카테고리별로 소유할 수 있는 물건 개수 정하세요. 저는 책 50권만 소유하기로 해서 제가 가진 책 중 상위 50권만 남기고 나머지는 처분해요. 이런식으로 가진 물건의 카테고리를 5~10개 정도로 나눠서 물건을 관리해야 전체 물건을 관리하기 쉽습니다.
- 남들보다 10년이 늦었는데 이제는 그 10년이 어쩔 수 없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내 마음 속 응어리랑 머릿속을 풀어내는 데에 10년이 필요했어. 그동안 나는 더 좋아진 것이 사실이고. 10년 동안 준비하지 않고 사회에 나왔으면 더 힘들었을지도.
- Replying to @_louise4. 결제수단 일원화 계좌이체, 각종 페이, 신용카드, 통신사 소액 결제 등 여러가지 결제 수단이 있는데요. 관리를 힘들어하는 ADHD라면 결제수단 하나 메인, 하나 서브로 정하고 그 외의 결제수단은 쓰지 마세요. 소액 결제 중독이 문제라면 소액결제 못하는 알뜰폰으로 통신사 바꾸면 못 씁니다.
- Replying to @_louise6. 하루에 1끼 세번만 식탁에서 먹기 건강 때문에 체중을 줄여야 하면 무리한 식단하지 마시고 하루에 1인분 3번만 아침점심저녁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어도 과체중까지 금방 내려가요. 간식•야식 금지. 정해진 시간에만 먹기. 식탁에서만 먹고 침대나 방에서는 먹지 마세요.
- Replying to @_louise7. 다른 사람과 마주할 때 폰 집어넣기 물론 ADHD인도 그렇지만 아닌 사람들은 대화 중에 폰을 보거나 다른 곳으로 시선 분산되는 등 주의집중 떨어지는 것을 자신을 무시한다고 해석하는 경향이 더 크답니다. 상대에게 주의집중할 수 있도록 폰을 탁자 위에 올려놓지 마세요. 가방에 넣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