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소속사 로고 미감 칭송 받고 있는 걸 믿을 수가 없음 자기 살겠다고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겠다고 미성년자 있는 그룹 가스라이팅 하고 내팽개치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고 괜히 여돌들만 민희진 때문에 대중들한테 돌팔매질 당함 근데 또 아이돌 키우겠다고 소속사를 세운 건 끔찍한거지
핌릿 생각하면 하니는 (비록 민희진이란 나쁜 어른에게 휘둘린 거겠지만) 후배들한테 폐 끼친 부분들에 대해 사과를 하면 좋겠음
사과가 글케 어려운 게 아님
그냥 사과하고 다같이 뉴진스 해
몇몇은 계약해지 엔딩 이런거 별로임
근데 사과를 안하면 그건 안됨
핌릿한테 사과 꼭 해주기
[NOTICE] 어도어에서 알려드립니다.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이재명 공약 발표
참담한 심정
보여주기식 여성 챙기기라도 할 거라 생각했던 내가 아둔했다
장애인.어린이.노동자.노인.소상공인.자영업자.직장인.종교계는 있어도 여성은 없다
청년 공약에도 군호봉 정책은 그대로 있지만 여성을 위한 공약은 없다
안전 분야에도 재난 관련 대비책 뿐이다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배우자의 코로나19 관련 주식 투자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실상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방역의 상징이던 인물이 가족의 코로나를 통한 사익 추구 논란에 발목이 잡힌 셈이다.v.daum.net/v/20250620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