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을 구하는 기도 / 라인홀트 니버 주여,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은 평온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그 차이를 깨닫게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루하루를 한껏 살게 하시고, 순간순간을 누리게 하시고,
내가 고생해서 어렵게 알아낸거?
많은 한국인들은 공유 안 하려고함
“너도 고생해봐” 이게 마인드셋업임ㅠ
잘 뭉치는 중국인 인도인들
“나 고생해서 너무 힘들었거든? 그니까 내가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게!!”가 마인드셋업임.. ㅠ
다들 인구밀도 높고 경쟁도 겁나 센 나라들인데 왜 이런가 몰라
정말 무서운 대목을 읽었어
애들이 중학생인 시기가 가장 우울하고 힘들고 육아의 보람도 없대
갱년기 기간이 평균 4-7년인데
아이들 사춘기+갱년기
애는 문닫고 안 나오고
유아 초딩 때처럼
모든 걸 퍼부어도 성과가 안 나오고
결국 자기 희생으로 집중 육아를 한 사람은 더욱 힘들어지는 시기라고
🎄ALERT!!🎄
Bear and Breakfast is now STUPIDLY CHEAP during the most celebrated holiday of the year: the Steam Winter Sale
if you ever felt the urge to be a bear (I get it) now's the time! Linkie in bio cause you know 🤪 Love u
정신과의사가 걱정하는 것
= 아동 외톨이증후군
이런 병명이 생길까봐 걱정이라고 함
실제로 이렇게 질병 하나 만들면 병원에 환자들이 넘쳐날 것이라고.
그만큼 요즘 엄마들이 아이들의 사회성을 걱정하기 때문임.
내성적이라는 타고난 기질은 바꿀 수 없다 그건 그냥 그 사람의 고유한 성질이니까
그니깐 상담이 이런 부분에선 좀.. 그래 더 연구해야하는 분야가 아닌가 싶음.
도대체 언제까지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를 달래줘야만 하는건지? 그리고 그게 맞는건지? 조금 더 성숙된 어른으로써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면 안되는지? 왜 자꾸 과거의 유년기를 들추게 하는지
행복은 실체가 없고, 순간의 경험일 뿐이다. 사실 인류는 행복하도록 진화된 게 아니라 생존하도록 진화됐다. 먹고 사는 것에 매달린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 삶을 충실히 산다는 뜻에서의 ‘생존’이다. 인생을 성실히 수행할 때 자존감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행복이란 순간이 잠시 찾아온다.
아이한테 큰 소리내고 소리지르는 거 반드시 트라우마 된다.
내가 그렇게 자라서 너무 잘 안다..
옛말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다. 저렇게 윽박지르면 아이는 세상의 여러 소음에 노출 되었을 때도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도 크다. 그리고 항상 누군가의 눈치를 보게 된다
진짜… 좋은 영어 영상물(?) 하나 알려드리자면 Daniel the tiger 가 있습니다 이건 교육 영상에 가까운데 진짜 잘 만들었음
저는 이걸 진작에 보여주지 않은 것을 후회합니다
이걸로 기본 감정 다루기
친구들과의 생활에서 벌어질 각종 트러블에 대한 이야기 등등 매우 매우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전에 아이가 약간 회피성 애착을 보이는 거 같아서 찾아 봤는데
병원에서 아기 주사 맞을 때 우는게 귀여워서 동영상 찍고 웃고 그랬었는데 그런 행동에서 회피성 애착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깜놀했다
사실 난 귀여워 웃었지만 아이 입장에선 난 아픈데 엄마는 왜 웃어? 싸패 같을 듯; 조심하고 있다
내 지인은 진짜.. 육아의 정석이랄지..
아이가 어떤 안 좋은 행동을 할 때
1. ㅇㅇ야 하지마 + 레이저 눈빛
또 하면
2. 엄마 눈 봐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면 안 되는거야
3. 또 하면
들을 준비 됐니? ㅇㅇ이 귀 어딨지?
다시 한 번 말해줄게. ~~해서 안 돼
또 하면
4. 이제 마지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