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뉴스를 보니 의도가 명확해지네. 원래 세 명의 복귀를 원치 않았는데 막을 명분이 없으니 어제 트위터로 민대표 복귀를 조건에 걸었다는 가짜뉴스를 살포했었고, 심지어 노변방송에서도 이걸로 시비걸더니 이젠 소속사가 “확인이 어렵다?” 장난치나?! 입장문을 공장에서 생산중이냐 뭐야?!
대통령님(@Jaemyung_Lee) ! 문체부 최휘영 장관 후보자 재고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계는 산업적 시각으로 썩어가는 중입니다. 이젠 인권 감수성을 가진 인사가 절실한 때입니다. 그러나 평판도 나쁜 기업인 출신 인사를 내정하셨다는 소식에 절망적인 기분입니다! 부디 재고를! 🙏🏼
버니즈 여러분, 저따위가 뭐라고 여러분들께 뭐라뭐라할 깜냥은 안됩니다만, 지금부터 언론 및 커뮤, 소셜등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조롱과 비방이 쏟아질 겁니다. 저들은 이걸 통해 팬덤을 와해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디 좌절하지 말고 혼란에 휩쓸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